위기의 순간에 날 위로해주는 클래식

강의목표 : ‘위기의 순간에 날 위로해주는 클래식’이란 주제로 “사랑의 위로”, “재난의 위로”, “자연이 주는 위로” 이 세 파트로 음악을 들으며 올바른 소통에 생각해보고 코로나19로 힘들었던 우리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갖는다


강의 방식 : 강의+ 영상


강의 시간 : 90-120분

교육문의: T 0507-1319-3062 


핵심 가치

힐링

인문학

소양

소통

창의적

아이디어


프로그램 소개




듣고, 소통하는 방법을 가장 잘 알려주는 학문은 바로 음악이다.


타인의 말을 경청하는 방법을 알게 되고, 여러 악기들이 

서로 어울러지며 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내는 것은 

소통과 협동의 중요성을 보여준다. 


클래식을 통해 그 동안 치쳐 있던 나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며 

따뜻한 시간을 경험해 보자!


저절로 행복해 지는 음악 강의, 나를 위로하는 클래식! 



Part 1 사랑의 위로

-슈만의 ‘시인의 사랑’ 중 op.48 (기적처럼 아름다운 5월에)

-브람스의 Intermezzo(인터메쪼, 간주곡) Op.117

-엘가 ‘사랑의 인사' 외 



Part2 재난의 위로

-라벨의 피아노 모음곡 ‘쿠프랭의 무덤’

-스메타나 ‘나의 조국’ 중 ‘몰다우’

-시벨리우스 ‘핀란디아’ op.26 외 



Part3 자연이 주는 위로

-비발디의 ‘사계’ 중 ‘봄’ 외 

이 강연의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?


  Music

마음의 안식을 얻어, 업무 스트레스트를 관리할 수 있어요 

  Culture & Art


문화예술적 소양을 갖추며 

삶의 품격을 높일 수 

있어요


 Humanities


인문학적인 요소를 통해 시야를 넓힐 수 있어요.


 Communication


음악의 소통정신을 통해 조직 속에서 유연한 소통의 폭을 넓힐 수 있어요


강사

-경민대학교 목원대학교 출강 역임

-분당도서관, 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 등 기업강의 다수

UN 세계 평화의 날 기념식 공연

 폴포츠 아시아투어 콘서트 (도쿄)  게스트

 열린음악회, 사랑의 리퀴스트, 찾아가는 음악회, 문화현장 등 다수 출연


필수 사항



강연자가 PPT를 발표할 수 있는 장비는 비치되어 있어야 합니다.

(컴퓨터, 스크린, 빔 프로젝터, 음향스피커)